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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아직도 25A 배관 내경을 25mm로 계산하시나요? (스케줄별 실측 내경 & EHS 법정 진단기)
아직도 25A 배관 내경을 25mm로 계산하시나요? (스케줄별 실측 내경 & EHS 법정 진단기)플랜트 엔지니어링 설계나 공장 유지보수, 그리고 PSM(공정안전관리) 도면 검토를 하다 보면 정말 많은 실무자분들이 치명적인 오류를 범합니다."25A 배관이니까 내경이 대략 25mm 정도 되겠지?""1인치 배관이니까 내경도 25.4mm 아닌가요?"현업 10년 차 선임 관리자로서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공정 설계 실패와 법정 EHS 검사 탈락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배관 규격을 정확히 모르면 유동 유량 계산 오류로 인한 압력 손실, 유속 과다로 인한 배관 마모(Erosion), 더 나아가 화관법이나 고법 검사에서 RT(비파괴검사) 대상 누락으로 인한 허가 지연 사태까지 맞이하게 됩니다.오늘 이 포스팅을 통..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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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법 대비] 노동부 폭염 점검 완벽 대응! 비용 0원으로 구축하는 '온열질환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노동부 폭염질환 대비 체감온도 기록, 공지 전송 등 자동화 시스템을 공유합니다.무더위 속 끝없는 '온열질환 서류 작업', 언제까지 수기로 하실 건가요?안녕하세요. 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지며 고군분투하시는 EHS 실무자 및 안전관리자 여러분.여름철 폭염이 해마다 맹위를 떨치면서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법적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보건조치) 및 기준규칙 제566조에 의거하여, 이제는 단순 온도 측정을 넘어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휴식을 부여하고, 그 조치 내역을 완벽하게 서류로 남겨 보관해야 합니다.하지만 실무 현장의 현실은 참혹합니다.넓은 현장 구역마다 돌아다니며 ① 온도계 수치를 종이 점검표에 수기로 적고 ② 기상청 복잡한 공식을 찾아 눈대중으로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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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필수! UPS 용량 vs 배터리 용량 차이와 런타임 계산법 (KDS, KOSHA 기준)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취급시설 설치검사나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공정안전보고서(PSM) 심사를 준비하다 보면, 무정전전원장치(UPS) 발주 단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상전원 '30분 유지'라는 명확한 법적 기준이 있음에도, 일부 업체에서는 산정 근거 없는 불확실한 자료를 내놓기 일쑤입니다. 기관에서는 주먹구구식 자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KDS 및 KOSHA GUIDE 기준을 바탕으로 정확한 UPS 산정 근거를 짚어보고,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엑셀 자동 계산 양식을 공유합니다.Ⅰ. 비상전원 유지시간 관련 법적 기준유해화학물질 누액감지기, 가스감지기, 긴급차단밸브(SSV) 등은 전원 공급이 차단되더라도 법적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그 기능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장 먼..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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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스트레스 평가 1초 완성! KOSHA(E-G-2-2025) 설문지 및 계산 보고서 자동화 무료 배포
안녕하세요. 매년 돌아오는 보건관리자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가 바로 '직무스트레스 평가'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에 따라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하지만, 수백 명의 종이 설문지를 걷고 엑셀로 수식을 걸어 계산하다 보면 며칠이 훌쩍 지나가 버리곤 합니다. 아까운 비용을 들여 외부 업체에 위탁하는 경우도 많죠.1. KOSHA GUIDE 직무스트레스 평가, 수기 계산이 지옥인 이유안전보건공단의 최신 지침인 KOSHA GUIDE (E-G-2-2025)에 따르면, 한국형 직무스트레스 기본형(KOSS)은 총 43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8개의 하위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해야 합니다.📊 한국형 직무스트레스(KOSS-43) 8개 영역① 물리적 환경 (3문항)② 직무 요구 (8문항)③ 직무 자율성 결여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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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민원 서류 찾기 힘드셨죠? 민원24 필수 서식 30선 완벽 분류
"화관법 민원 서류,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하신가요?"유해화학물질 관리 업무를 맡게 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행정 절차'입니다. 민원24에 들어가 봐도 수십 가지의 비슷한 서식 이름 때문에 내가 제출해야 할 서류가 정확히 무엇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태반이죠.특히 허가(Permission) 대상인지 신고(Report) 대상인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서류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보완 요청으로 며칠을 허비하게 됩니다.그래서 오늘은 복잡한 화관법 민원 서식을 '화학물질 관리'와 '영업 허가 관리' 두 가지 축으로 나누어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주요 민원 서식 분류 가이드실무에서 가장 자주 찾는 서식들을 상황별로 분류했습니다. 각 항목별 세부 다운로드 링크와 작성법..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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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필독! 기계별 안전검사 기준 & 체크리스트 총정리 (프레스~파쇄기)
안전검사, 과태료 걱정 없이 준비하고 계신가요?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2년마다 돌아오는 안전검사 시즌이 되면 "혹시 내가 놓친 설비는 없을까?", "새로 바뀐 법규는 뭐지?" 하며 불안감을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특히 2026년부터는 산업용뿐만 아니라 식품용 혼합기, 파쇄기, 분쇄기까지 안전검사 대상이 대폭 확대됩니다. 이제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식품 가공업체나 대형 급식소 관리자분들도 긴장하셔야 할 때입니다. 단순히 검사를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방호장치나 인터록(Interlock)이 기준에 미달되면 불합격은 물론 과태료 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복..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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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거리 20m? 고압가스5.저장탱크(CO LNG·LN2) 실제 배치 기준
고압가스 안전거리, 어디서부터 얼마나 띄워야 하는지 매번 헷갈리셨나요? 이 글은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고압가스 안전거리의 핵심을 CO₂·LNG·LN₂ 저장탱크 기준으로 간추리고, 부지가 협소한 현장에서 자주 쓰는 방호벽 완화 포인트까지 연결해 드립니다. 최종 수치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별표4·별표8을 대입해 확정하며, 본문 링크에서 전체 표와 예시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핵심 요약최소 이격은 별표1에서 가스·용량·제1/제2종으로 직접 대입.배치·경계·완화는 별표4/별표8 기준 동시 확인(저장탱크↔보일러·가열로·플레어 20 m 등).도로·하천 접경은 경계를 반대편 끝선으로 산정.거리 부족 시 방호벽(차폐벽)·살수·차단으로 일부 완화(구조계산·증빙 필수).구분항목보완 포인..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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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착수 전 10분 판정: 유해위험방지 계획서 vs PSM, 이 체크리스트로 끝
설비를 신설·교체·이설하기 직전, 우리는 늘 같은 고민을 합니다. “지금 공사가 ‘유해위험방지 계획서(방지계)’ 제출인지, PSM으로 면제인지”. 이걸 늦게 판단하면 도면 확정·발주·시운전 일정이 줄줄이 미뤄지고, 최악엔 과태료 리스크까지 생깁니다. 아래 요약만 보면 10분 안에 스스로 1차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정식 본문과 표, 계산 예시는 ‘자세히 보기’에서 확인하세요.) 핵심만 콕: 사업장 기준부터 확인: 13개 제조업 + 전기 계약용량 300kW 이상이면 검토 시작 설비 기준 충족 시(용해로·건조·특수화학·가스집합·환기/배기/밀폐) 업종·전력과 무관하게 대상 PSM 전체면 방지계 면제, PSM 일부면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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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안전진단 시리즈중대재해법·소방·위험물·산업보건·현장점 검 한 번에
시리즈 소개 전사 안전진단|시리즈 소개 법은 아는데 현장에선 무엇을 체크할지 막막하신가요? 이 시리즈는 중대재해법·소방·위험물·산업보건·현장점검을 질문–증빙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표만 복사해 담당·기한·상태만 넣으면 바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각 편은 법령 근거·주기와 증빙 예시(문서·사진·기록)를 담아 경영층 보고·감사 대응까지 이어집니다. 5분 브리핑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모바일 친화 카드형 구성입니다. 1편 중대재해법(연간실적 평가) 시행령 제4·5조 10+4 항목 기준 평가리스트·증빙 꾸러미 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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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연간실적 평가 못하면...? 안전관리자들이 놓치는 함정
요즘 안전관리 담당자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중대재해처벌법입니다. 법은 시행된 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이걸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라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단순히 안전보건 방침을 세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연간실적 평가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한 번은 중견기업 안전팀장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초에 예산은 잡았는데, 평가할 때 증빙이 흩어져서 정작 보고할 게 없더라구요.” 또 다른 현장 관리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점검표는 있는데 법 조항하고 연결이 안 돼서 외부 감사가 오면 대답이 막히곤 합니다.” 결국 핵심은 실적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이런 고민, 낯설지 않으시죠? - 연간실적 평가라는 말은 들었는데,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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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허가 vs 신고 | 변경허가·신고·정정 구분법
솔직히 현장에서 제일 많이 막히는 게 이겁니다. “우리 회사, 허가 받아야 해요? 신고면 되는 거죠?” 신규 라인 하나 붙이고 탱크 조금 키웠을 뿐인데 누가 그러더군요. “50% 넘으면 허가부터 다시 받아야 한대요.” 운반 계약도 늘어서 하루에 트럭이 몇 대씩 드나드니 “1톤” 기준이 갑자기 무섭게 다가오고요. 여기에 허가증·신고증에 적힌 차량 하나 삭제하거나, 소량취급시설(최하위 규정수량 미만)을 하나 더 붙이는 수준인데도 ‘이건 변경신고? 정정신고?’ 헷갈리기 딱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허가 vs 신고, 변경허가 vs 변경신고, 그리고 정정신고까지 딱 부러지게 정리해 드립니다. 실제로 겪었던 예시도 같이 넣었어요.핵심만 먼저하위 규정수량 이상 = 허가 / 최하위~하위 미만 = 신고운반은 1회 1톤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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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냐? 면제냐?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완전 해설 & 체크리스트
유해화학물질을 다루는 사업장에서 제일 헷갈리는 게 뭔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 회사는 허가를 받아야 하나, 아니면 면제인가?”입니다. 법에는 허가를 받아야 하는 업종(제조·판매·사용·보관·운반)이 명확히 나와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특례와 면제가 뒤섞여 있어 쉽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지점에서 판매할 때는 어떻게 되는지, 타사 물질을 같이 취급할 때는 허가를 또 받아야 하는지, 창고가 없으면 정말 면제가 되는 건지… 이런 질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저 역시 현장에서 허가 변경이나 감사 대응을 준비할 때마다 “특례냐 면제냐”라는 고민을 수없이 했습니다. 오늘은 그 헷갈리는 부분을 구글SEO에 최적화된 핵심 키워드와 함께, 초임 안전관리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핵심 한 줄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는..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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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법 개정(2025.8.7) - 유독에서 4분류로
2025년 8월 7일, 화관법 제2조가 바뀌면서 유해화학물질 정의가 인체급성·인체만성·생태·사고대비의 4분류로 재편됐습니다. 이제 허가·제한·금지는 ‘정의’가 아니라 용도·한계농도 중심의 용도관리로 분리됩니다. 현장에서는 물질 인벤토리를 4분류로 라벨링하고 사고대비물질은 규정수량과 즉시 대조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한눈 요약· 유독 → 4분류 전환(급성·만성·생태·사고대비)· 허가·제한·금지 = 용도관리(용도·한계농도 기준)· 사고대비물질은 규정수량 넘으면 계획·시설·훈련 의무· 시작은 라벨 재정리와 규정수량 대조표 만들기본문 축약표구분항목보완 포인트정의인체급성·인체만성·생태·사고대비SDS·라벨 용어를 4분류로 통일용도관리허가·제한·금지 = 용도·한계농도 기준제한물질의 비제한용도 신고 트리거 마련사고대비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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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평가 끝? 화관법민원24로 바로 환산!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작성수준, 클릭 한 번에 확인
아직도 장외위험성평가 결과를 손으로 계산해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기준으로 바꾸고 계신가요? 이제는 화관법민원24 ‘관리수준 확인’에서 몇 번의 입력만으로 장외(가·나·다) → 화사고(1·2·면제) 환산 결과를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본질은 동일합니다. 사고의 장외영향과 최대보유량 vs 규정수량 비교, 단지 명칭과 전산 절차가 바뀐 것뿐입니다. 본 글에서는 환경부 자료를 토대로 실제 입력·계산·결과 캡처와 함께 실무자가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성상 적용, 질산 70% 구간 등)를 콕 집어 정리했습니다. 딱 5분만 투자하면, 장외평가 결과를 화사고계획서 수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핵심 요약민원24 ‘관리수준 확인’에서 작성수준(1·2·면제) 자동 판정최대보유량 vs 규정수량 비교가 승부처(성상·농도 구간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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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환경측정 한눈에 대상·제외·주기·전자보고·과태료 핵심만 뽑기
작업환경측정은 숫자를 적는 절차가 아니라 현장 노출 위험을 발견→개선까지 연결하는 관리 사이클입니다. 대상은 업종이 아니라 유해인자에 노출되는가가 기준이고, 주기는 6개월 기본·초과 시 3개월·요건 충족 시 연 1회로 달라집니다. 요즘은 측정기관이 전자보고하면 사업주가 보고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기한 준수·제출 완료 확인은 사업주 책임입니다. 특히 노출기준 초과 또는 50% 경보선을 넘나들면 공단·관서의 지도/점검·공문 가능성이 커집니다. 한눈에 핵심 대상/제외 = 별표21 유해인자 노출 여부(허용소비량·임시/단시간·분진 제외 등) 주기 = 6개월 기본 / 초과 3개월 / 요건 충족 시 연 1회 전자보고 = 측정기관 제출 → 사..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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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 자체감사 공정 위험성평가 후기
이번 분기 자체감사를 준비하며 공정 위험성 평가를 다시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래 본문 링크의 자체감사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질문 순서와 증빙 목록을 정리하니 무엇을 먼저 묻고 어떤 자료를 붙일지 명확해졌고, 자료 취합 속도와 정확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이 글은 해당 본문을 참고해 현장에서 실제로 진행·정리한 기록입니다.1) 재평가 4년 + 수시 재평가 트리거부터 정리먼저 재평가 주기(최대 4년)와 사고·변경·규정 개정 같은 수시 재평가 트리거를 한 번에 확인했습니다. 재평가 로그·완료보고·서명본을 대조하니, 저장설비 1건이 목록에서 누락된 것을 발견했고 바로 재평가 계획에 올렸습니다. 이후에는 변경관리 결재 라인에 “평가 갱신 반영 여부” 확인 문구를 추가해 승인 전에 체크하도록 고정했습..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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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안전관리 자체감사 2탄|공정안전자료 이렇게 검토했다
하루를 온전히 공정안전자료에 투자해 현장 표기, 도면, 목록 사이의 작은 어긋남을 찾아 바로잡은 기록을 남깁니다. 무엇을 고쳤는지보다 어디서부터 틀어졌는지를 따라가며, 다음 감사를 위한 단서만 살짝 공개합니다.시작은 책상 위 도면 몇 장과 장비·계기·배관 목록. 언뜻 멀쩡해 보이던 표기 하나가 실마리가 되었고, 숫자 두 자리와 서명란의 날짜, 표시 방향 같은 사소한 흔적들이 줄줄이 이어졌습니다. 프리뷰에서는 가닥만 남겨둘게요. 힌트는 셋—일치, 흐름, 증빙.> “버전과 흔적을 남기면, 다음 조사는 절반이 끝난다.” — 무엇을, 어떻게 남겼는지는 본문에서. 1) 유해·위험물질부터 시작목록의 기초 체력부터 점검합니다. 같은 물질이 이중으로 들어오지 않았는지, 누락이나 오기가 없는지, 등록번호·농도·상태(기체..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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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 자체감사 1편 | 일반사항 체크포인트: 결정 이행·중간 점검 종료 기준
PSM 자체감사를 처음 맡았을 때, 저는 일반사항을 어디서부터 봐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산안위 회의록은 메일함에 쌓이고, 심사에서 나온 보완·조건부 목록은 스프레드시트로 흩어져 있고, 평가·자체감사에서 나온 개선조치 대장은 부서별로 따로 관리되고 있었죠. “종료 근거가 무엇이냐”는 질문 앞에서 자주 멈췄습니다.그러다 현장에서 통하는 간단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한 장으로 모으고 → 중간에 한 번 더 확인하고 → 끝날 때 효과까지 본다. 이 흐름을 잡아두니 회의는 짧아지고, “완료”라는 말이 실제 의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아래는 그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한, 자체감사 일반사항의 축약 가이드입니다.PSM 자체감사 일반사항 핵심 요약무엇을 본다 — 산안위 결정 이행, 심사 보완·조건부 진행, 평가·자체감사 개선..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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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 자체감사 연계 직급별 안전진단 점검표 | 현장에서 전방위로 묻는 법
현장에 들어가면 저는 질문을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분위기와 동선, 설비 소리까지 먼저 살피고, 곧바로 절차와 기록, 그리고 실제 동작으로 이어서 파고듭니다. 말·문서·현장이 서로 맞물리면 통과, 한 군데라도 미끄러지면 거기서부터 전방위로 확장합니다. 이 글은 PSM 자체감사와 연결되는 직급별 안전진단을, 제가 현장에서 쓰는 방식대로 길게 풀어 쓴 것입니다. “한 줄로 끝내지 않는다” 대신 목표·절차·기록·현장·연계 다섯 축으로 충분히 묻습니다. 전방위 질문 원칙(다섯 축)목표: 왜 이 목표인가(경영·KPI·위험저감 근거)절차: 어떻게 하도록 되어 있는가(SOP·허가·변경·비상)기록: 실제로 했다는 흔적이 있는가(양식·이력·승인)현장: 지금 그렇게 움직이는가(표식·상태·동작·인터뷰)연계: 옆과 위로 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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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관리법 개정 2025 개편안 - 유해화학물질 4분류·허가/신고/ 면제·정기 1~4년
2025-08-07, 화학물질관리법 개정과 시행령·시행규칙·고시가 함께 시행되었다. 유해화학물질을 급성·만성·생태 유해성과 사고대비물질로 나누고, 영업은 허가·신고·면제로 구분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취급시설 정기검사를 1~4년으로, 안전진단을 4·8·12년으로 운영한다는 내용도 있었다. 판매자의 정보고지 대상을 넓히고, 해외 제조사는 국내대리인으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아래에 핵심만 모았다.한눈에 정리유해화학물질 4분류: 인체급성·인체만성·생태·사고대비로 본다는 내용이 있었다.영업: 허가 / 신고(시약·무설비 판매업 등) / 면제로 나뉜다는 내용이 있었다.시설: 정기검사 1~4년, 안전진단 4·8·12년, 검사기관이 결과 제출한다는 내용이 있었다.판매·수입: 정보고지 확대, 인체등유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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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만 따라오세요 | 위험물 허가 제출서류 0부터 100까지
위험물 제조소나 일반취급소 허가를 준비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서류를 한가득 모아 PDF로 제출했는데도, “이 문구가 빠졌습니다”, “여기는 증설분 표시가 안 보이네요”, “납품확인서가 동별로 정리돼야 합니다” 같은 보완 요청이 자꾸 돌아옵니다. 이게 꼭 누가 일부러 까다롭게 보는 게 아니라, 서류를 읽는 사람 입장에서 비교와 추적이 안 되면 판단 자체가 어렵거든요. 저도 비슷한 실수를 몇 번 하고 나서야, “아, 결국 표현의 일관성과 증감 표시, 납품확인서(동별)가 핵심이구나”를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참고로 제출 형식은 대체로 PDF가 기본이고, CAD 원본은 내부에서 보완·수정·재출 대비용으로 꼭 챙겨두면 편합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실무를 하며 정리한 체크노트라서, 어디 공식 문서에서 그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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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신고 의무 안 지키면? 과태료·벌금 최대 1억까지 물린다!
위험물 신고 항목·기한과 과태료·벌금 핵심 요약신고/허가 구분과 제출 기한을 한눈에. 자주 위반되는 포인트만 빠르게 확인하세요.임시 저장·취급: 지정수량 이상 90일 이내 승인품명·수량·배수 변경: 변경 1일 전 신고지위승계 30일 · 폐지 14일 · 안전관리자 선임 14일 이내 신고정기점검: 점검 후 30일 이내 결과 제출항목기한제재임시 저장·취급90일 이내 승인과태료품명·수량·배수 변경변경 1일 전과태료지위승계30일과태료폐지14일과태료안전관리자 선임14일과태료정기점검 결과30일 이내 제출과태료/벌칙배수 계산 갱신 완료점검 결과 제출 마감 알림 설정지위승계·선임 변경 시 즉시 신고 자세히 보기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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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탱크, 여기서 막히면 과태료! 재질·두께·방유턱 법정 기준 완벽 가이드
위험물 탱크 설비 기준 핵심 요약별표4 별표6 별표7 방유턱 수압시험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재질·두께·시험압력·방유턱 기준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옥외/옥내 탱크 도면과 체크리스트로 승인·점검 리스크를 줄이세요.요점 체크두께: 3.2mm↑ (강철판/동등)시험: 상압 충수 / 압력 1.5배·10분방유턱: 전량 수용간격: 0.5m↑ (탱크-벽/상호)용량 제한: 전용실 합계 40배법령 맵구분근거취급탱크별표 4옥내저장별표 7옥외저장별표 6 자세히 보기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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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조사표… 이거 제출 안 하면 큰일 납니다!”
📌 산업재해조사표… 이름은 익숙하지만, 제출 기준·기한·방법까지 정확히 아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더욱이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와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기한을 어기면 과태료 부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번에 법제처·고용노동부 공식 자료를 토대로 누구나 바로 활용 가능한 작성·제출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습니다. 📄 산업재해조사표 가이드 바로가기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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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요약 – 적용범위·시행시기·신고기준 한눈에
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요약본 글은 법제처(국가법령정보센터) 근거로 제정 배경·적용범위·중대산업재해·중대시민재해 기준·신고요건·시행시기를 한눈에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vs 중대재해처벌법 | 중대재해 사망, 부상, 질병 판단 기준 완벽 비교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사망·부상·질병 기준을 명확히 비교합니다. 중대산업재해·중대시민재해 판단 기준표와 실무 대응 포인트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www.infostorage-go.com 📌 반드시 알아둘 기준중대산업재해: 사망 1명↑ / 동일사고 6개월↑ 치료 2명↑ / 동일 유해요인 1년 내 직업성 질병 3명↑중대시민재해: 사망 1명↑ / 동일사고 2개월↑ 치료 10명↑ / 동일 원인 3개월↑ 치료 질병 10명↑신고요건: 사망 1명↑ /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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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휴게시설 설치기준 총정리 – 근로자 보호 필수 체크
혹서·혹한 작업장 휴게시설 설치기준 정리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128조의3에 따라 폭염·한파, 옥외작업이 많은 사업장은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입니다. 단순히 의자만 있는 공간이 아니라, 냉난방·환기·위생·휴식 환경이 모두 갖춰져야 합니다.📌 필수 설치기준 대상: 옥외·혹서·혹한 작업, 유해물질 취급 현장 위치: 작업장 인접, 접근성 용이 설비: 냉난방기, 환기시설, 의자·탁자, 식수대, 콘센트 면적: 근로자 수·작업환경에 따라 최소 ○㎡ 이상 관리: 청결 유지, 위험물·자재 보관 금지세부 면적 기준, 예외 적용 사업장,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은 아래 링크에서 표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준과 과태료 확인 →출처: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128조의3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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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 방폭 계산서 자동화 양식 (가스/액체) 공유, 계산서 사용설명서
방폭 계산은 산업 현장에서 가연성 물질의 누출과 환기 상태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폭발위험장소를 정확히 구분하고, 이에 적합한 방폭 구조 및 전기기기 사양을 선정하는 핵심 절차입니다.기존의 상용 프로그램들은 계산 기능은 충실하나, 보고서 형태로 체계적이고 가독성 있게 정리하는 데 한계가 있어 실무 적용 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이에 따라 본 문서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보고서형 방폭 계산서 양식과 함께, 작성 방법 및 각 항목별 설명을 제공하여 실무자들이 표준화된 절차로 방폭 설계와 검토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물질 목록, 환기 조건, 누출 등급, 설비 특성 등 위험평가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순차적으로 기록하며, 계산 근거와 판단 사유까지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기록·검토·보고 전 과정에서 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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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예방규정, 대상, 작성요령, 법정 양식, 질의
지정수량을 초과하는 위험물을 저장하거나 취급하는 제조소 등에서는화재 예방과 비상조치 계획을 담은 ‘예방규정’을 반드시 작성해야 합니다.특히 2024년부터는 소방청의 예방규정 이행실태 평가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며,그동안 규정을 형식적으로만 운영하던 사업장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어떤 시설이 예방규정을 꼭 작성해야 할까?”● “예방규정에는 무엇을 담아야 하지?”● “작성한 후엔 어디에 어떻게 제출해야 할까?”● “정부평가 대상이라는데, 뭘 준비해야 하지?” 이 글에서는 2025년 최신 법령 기준에 따라, 예방규정의 작성 대상, 제출 요건, 필수 항목을 표와 그림으로 정리해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1. 예방규정에 대한 법령 요약 (2025년 기준)위험물 예방규정..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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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사고 | 도장작업·배관점검 중 유해물질 중독 사망 사례
화학물질 취급 중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모았습니다. 도장작업 중 유기화합물 중독, 황산탱크 폭발, 황화수소 중독 등 반복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 자료입니다화학물질 취급 사고사례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장은 특히 밀폐공간, 폭발성 가스, 유기화합물 등에 의해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사례를 통해 유해물질 취급 시 반드시 점검하고 대비해야 할 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사례 1. 유기화합물 중독 (도장작업 중)일시/장소: 2024년 9월 28일, 인천 부평내용: 기계식 주차설비 내부에서 도장작업 중 희석제 유기화합물 중독 사망원인: 밀폐공간, 보호구 미착용대책: 송기마스크 착용, 이동식 국소배기장치 설치사례 2. 황화수소 중독 (폐수처리장)일시/장소: 2024년 7월 16일, 충북 음성..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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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최신 이슈 │ 중대재해처벌법 ‘무죄·불기소’ 판례가 늘어나는 이유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도 어느덧 3년째입니다. 시행 초기엔 “대표이사는 무조건 처벌된다”는 공포감이 컸지만, 2025년 들어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1심 판결과 검찰 처분을 살펴보면 무죄나 불기소로 마무리된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6월 말 기준으로만 봐도 1심 무죄 5건, 불기소 13건이 확인됩니다.#1. 무죄, 불기소 판례의 이유첫 번째 열쇠는 ‘예견가능성’입니다. 사고가 충분히 예상될 수 있었는지, 반복적인 위험 신호가 있었는데도 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는지가 판결의 갈림길이 됐습니다. 반대로 신규 공정이거나 예외적 상황에서 벌어진 사고는 예견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돼 대표이사 책임이 벗겨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두 번째는 ‘안전·보건 확보의무의 실효성’입니다. 단순 조..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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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체감온도 측정 - 온습도계 측정기록 자동 메일 발송
2025년 여름, 작업장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체감온도 자동 측정 및 메일 발송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온습도계로 측정된 데이터를 구글 설문지로 입력하면, 그 정보가 자동으로 스프레드시트에 저장되고, 체감온도가 일정 기준 이상일 때는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되는 구조입니다.코드, 자료 공유드리니 확인하고 잘 활용 바랍니다.#1. 온열질환 체감온도 측정 자동화 개요- 목적: 온열질환 관련 근로자의 온습도 기록 단순화, 관리 효율 상승- 시스템 흐름: 온습도 측정 → 체감온도 계산 → 기준 초과 시 자동 메일 발송 1) 시스템 구성 요약온습도 입력: 현장에서는 QR코드를 찍어 구글 설문지에 온도·습도를 입력자동 계산: 스프레드시트에서 체감온도 자동 계산 (산출식 적용)조건부 메일 발송: 체감온도가 3..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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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작업 체감온도 관리 실무교육 – 법령과 대응 매뉴얼 중심 (교육자료 포함)
폭염 현장에서 체감온도는 단순한 불쾌감의 문제가 아닙니다.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체감온도 중심의 관리, 측정 및 예방조치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관련 법령과 실무 지침을 토대로 고온작업장의 체감온도 측정 및 응급 대응 절차를 정리해 드리며 교육 관련ppt를 작성하였습니다.#1. 법령 인용 및 요약제558조 (정의) 제560조 (작업환경 측정 등) 제562조 (건강장해 예방조치)제558조 : 고온작업이란 기온, 복사열, 습도 등 열 요인에 노출된 작업을 의미제560조 : 사업주는 고온작업 환경을 정기 측정하고 결과를 기록·보존해야 함제562조 :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시간 단축, 휴식 보장, 냉방설비 등 조치 의무#2. 체..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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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기준 규칙 개정] 25년 7월 폭염 작업 휴식시간 의무
폭염 속 작업, 2시간마다 20분 휴식은 이제 ‘의무’입니다.고용노동부는 근로자 건강을 보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2024년 7월 17일부터 시행하였습니다.폭염 시 실외작업 중에는 2시간마다 최소 20분의 휴식을 취해야 하며, 이는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시행일2024년 7월 17일법적 근거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휴식 기준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제공대상 작업실외 고온작업 (건설, 물류, 택배 등)비고휴식시간은 근로시간으로 간주됨실무 체크리스트폭염 시 작업일지에 휴식시간 기록그늘막·냉방장소 등 휴게시설 확보근로자 대상 폭염대비 교육 시행휴식시간 중 수분 섭취 및 건강 체크📎 더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폭염 속 작업자 보호..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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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회신] 업무상 질병 사망, 중대산업재해로도 인정될까?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사망이 산재로 인정된 경우,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산업재해로도 자동 인정될까요? 해당 여부는 법령 해석과 회신 기준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아래 실제 질의회신 사례를 통해 판단 기준을 확인해보세요.「중대재해처벌법」 제2조제2호 근로복지공단의 “업무상 질병 사망” 인정 시 중대산업재해 인정 여부○ 법령: 중처법 제2조> 질의> 아래와 같이 「산재보험법」 제5조제1호에 따른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인정되면 「중대재해처벌법」 제2조제2호에 따른 중대산업재해로도 인정되는지?① 고혈압 등 개인질병이 있었음에도 업무상 과로의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어 업무상 질병 사망 건으로 인정된 경우② 고혈압 등 개인질병이 있었음에도 추운 겨울 작업장의 기온으로 인한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어 업무상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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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회신] 통원치료 6개월, 중대재해 치료기간에 포함될까?
사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는 ‘치료기간이 6개월 이상인지’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해당 여부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치료기간’에 물리치료나 통원 재활치료도 포함되는 걸까요?아래의 실제 질의 사례를 통해 그 기준을 명확히 확인해봅니다.「중대재해처벌법」 제2조제2호나목 “6개월 이상 치료기간” 판단 기준○ 법령: 중처법 제2조> 질의> 중대산업재해 정의 중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통원 물리치료 기간도 치료가 필요한 기간에 포함되는지?> 재해자가 통원이 아닌 입원하여 물리치료를 하는 경우도 치료기간에 포함되는지?> 통원치료, 물리치료 등을 어디까지 재활의 개념으로 보고 치료기간 판단에 포함하는지?> 의사의 진단 소견서에 “물리치료 6개월”로 기재..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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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회시] “동일한 사고” 기준, 중대산업재해 해당할까?
사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는 ‘해당 사고가 중대산업재해인지 아닌지’로 갈립니다. 그런데 이 법에서 말하는 “동일한 사고”는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요?아래의 실제 질의 사례를 보면 그 기준이 보다 명확해집니다.「중대재해처벌법」 제2조제2호나목 “동일한 사고” 판단 기준기준○ 법령: 중처법 제2조> 질의근로자가 작업을 위해 배관을 들고 이동 중 1명은 3월에, 다른 1명은 같은 해 7월에 손가락을 다쳐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 「중대재해처벌법」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하는지?「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 정의의 “동시에”와 「중대재해처벌법」의 중대산업재해 정의의 “동일한”은 같은 의미인지?> 회신「중대재해처벌법..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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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칭 주의! 공문을 가장한 부적절 사례 주의보
최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빙자해 공문을 발송하고,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컨설팅 참여를 유도하는 등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로고나 마크를 무단으로 삽입해 신뢰를 유도한 뒤, 컨설팅을 강제로 참여시키거나 거부 시 불이익을 준다고 안내하는 등의 사칭 행위가 확인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 이런 사칭이 문제가 될까요?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제도입니다. 그러나 이를 빙자한 사칭 공문이 사업주들에게 발송되면, 불필요한 비용 발생, 개인정보 유출, 잘못된 컨설팅으로 인한 불이익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칭 공문의 특징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명의 도용컨설팅 거부 시 불이익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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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공정 공장, 위험물 안전관리자 부재 시 대리자 선임과 교대근무는 어떻게?. 연속적, 반복적 위험물 대리자 선임
연속공정으로 24시간 가동되는 공장에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다룬다면, 위험물안전관리자나 대리자를 교대조로 편성해 상주해야 하는지 실무에서 자주 질문이 들어옵니다.오늘은 위험물안전관리자 교대근무와 대리자 선임조건, 선임 기한, 그리고 양식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보겠습니다.#1. 위험물 대리자 관련 질문사항“24시간 돌아가는 위험물 제조소에서, 안전관리자가 없을 때 대리자를 지정해야 하는데교대조를 만들어서 24시간 상주해야 하나요? #2. 관련법령위험물안전관리법 제15조(위험물안전관리자)⑤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안전관리자를 선임한 제조소등의 관계인은 안전관리자가 여행ㆍ질병 그 밖의 사유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안전관리자의 해임 또는 퇴직과 동시에 다른 안전관리자를 선임..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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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폭염·한파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체감온도 일일점검표 (자동계산 양식)
2025년 6월부터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에 폭염·한파 건강장해 예방 의무가 새로 포함됩니다. 모든 사업장은 체감온도 확인, 자율점검표 작성, 휴식계획 운영 등을 현장에 정착시켜야 합니다.그 중에 요즘 제일 핫 한 체감온도 점검표(자동 계산) 양식을 공유드립니다.#1. 법령 확인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보건조치)① 사업주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이하 “보건조치”라 한다)를 하여야 한다.7. 폭염ㆍ한파에 장시간 작업함에 따라 발생하는 건강장해시행일 : 2025년 6월 1일핵심 내용 : 폭염·한파에 따른 건강장해 예방을 사업주 보건조치 의무에 포함이행 미흡 시 : 징역, 벌금 등 처벌 가능#2. 폭염안전 관련 교육자료고용노동부는 폭염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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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M] 산업안전포털 화학사고 위험경보제 등록방법 총정리 (회원가입, 사업자등록번호, 담당자 지정부터 체크리스트 작성까지)
PSM 대상 사업장에서 꼭 챙겨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화학사고 위험경보제입니다.오늘은 산업안전포털을 통해 이 위험경보제를 어떻게 등록하고 관리하면 되는지, 담당자 지정부터 체크리스트 작성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경보제 등록 정리사항 [최신] PSM 위험성경보제 등록 방법, 산업안전포털(e-PSM) 사이트 어디서 어떻게 입력하나?PSM 위험성경보제(화학사고/돌발위험) 대상 사업장 기준부터 체크리스트 1~15 작성, 분기 제출기간(전월 15~24일)과 산업안전포털(e-PSM) 등록 절차를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www.infostorage-go.com#1. 산업안전포털 로그인하기먼저 산업안전포털에 접속한 뒤, 정부 통합인증(Any-ID)을 통해 로그인해야 합니다.이때 꼭 사업자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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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행!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선임기준, 어떻게 바뀌나? (시행규칙 제33조)
※ 이 글은 2025년 2월 25일 입법예고된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법률안」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정식 시행 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고시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1. 현행 법령 요약 (2025.1.1 시행 기준)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제33조는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선임기준’을 명시하고 있습니다.유해화학물질관리 책임자는 기본적으로 1명 선임해야 하며, 종업원이 10명 미만일 경우에는 점검원이 겸직할 수 있습니다.운반업자는 운반 차량 20대당 1명의 점검원을 선임하며, 20대 이하는 선임 면제됩니다.운반업 외 영업자(제조·보관·판매·사용업)는 연간 취급량 기준과 종사자 수 기준을 모두 적용하여 점검원 수를 산정해야 합니다.연간 취급량 기준연간 취급량점검원 수1,000톤 미만1..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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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형 고소작업대 안전장치, 안전관리 체크리스트와 법령 총정리
시저형 고소작업대는 건설·설비·유지보수 현장에서 높은 위치에서 작업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장비입니다.하지만 이 장비는 작업 중 작업자 추락·끼임 등의 중대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 필요합니다.특히 2025년부터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행실태 평가가 강화되면서, 단순히 서류만 작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를 증명해야 합니다.안전장치를 갖추고도 이를 제대로 점검·운영하지 않는다면, 중대재해 발생 시 경영책임자까지 책임을 지게 됩니다.이 글에서는 시저형 고소작업대의 관련 법령과 주요 안전장치, 그리고 작업 단계별로 실무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를 사진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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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가 자주 묻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질문 5가지 | 설치기준부터 회의 운영까지 질의회신으로 정리
“산안보 위원회 노동부 질의 응답은? 관련사례는?”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서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법적 사항입니다.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산안위를 운영함에 아래와 같은 질문들이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근로자위원은 꼭 투표로 선출해야 하나요?복수노조가 있으면 위원회를 나눠야 하나요?대표이사가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 문제가 될까요?회의는 열었지만, 회의록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비대면 줌 회의도 인정되나요?이러한 질문들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시행령만 봐서는 명확한 해석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실제 실무자는 경험이나 선례에 의존해 운영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많이 받은 질문 5가지를 바탕으로 핵심 질의회신 요약을 먼저 소개하고, 이어서 노동..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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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위 회의록 작성 의무 |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의 법적 증거, 회의록 관련 법
“회의는 했는데, 회의록은 그냥 말로만 보고했어요...”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회의록은 단순한 정리 문서가 아닙니다.작성 시기, 서명 주체, 기재 항목, 보존 장소까지 모두 법령으로 정해져 있으며,이를 위반할 경우 형식적 운영으로 간주되어 과태료 부과나 법적 책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실무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회의록의 작성 의무, 기재 항목, 공표 기준, 보존 규정을 정리해드립니다. #1. 회의록 작성 의무와 법적 근거1) 작성 및 서명 의무 –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 제3항 📄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위원장은 회의록을 작성하고,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은 회의록에 서명하여야 한다.” 회의록은 회의의 법적 이행을 입증하는 문서로, 위원장이 책임지고 작성하고 양측 위원..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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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시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완전정리 –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변화들
2025년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정기교육, 채용 시 교육, 관리감독자 교육 등 전 영역에 걸쳐 현장 대응 중심의 교육 항목이 신설되며, 그간 형식적으로 운영되던 교육을 주 사고 예방 수단으로 바꾸기 위한 방향으로 개정이 되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실무자 관점에서 바뀐 교육 항목과 적용 시기를 중심으로 개정 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2024년 한 해 동안만 해도 리튬전지 제조공장에서의 대형 폭발 사고와 작업 중 화재 사고가 잇따랐고,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 사고도 반복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고들은 모두 작업 환경의 위험성뿐 아니라, 재해 발생 시 l ‘교육의 부재’가 제기되었습니다.#1. 개정 배경 요약최근 반복되는 폭발, 화재, 폭염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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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위원회 필수 심의사항 총정리 | 법접 필수 의결해야 할 11가지 안건, 예시 포함
“회의는 열었는데, 무슨 내용을 심의해야 하나요?”이번 글에서는 심의사항의 법적 근거, 의결 대상 예시, 실무 체크리스트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단순히 회의체가 아닌, 법령에서 정한 의결입니다.#1. 해당 법령 정리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안건사항은 산안법 제24조 1, 2항에 따르면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냐를 뜻합니다.각 법령과 항목을 알아보고 의결 법적 내용을 살펴봅니다.1)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관련법📄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제15조 제1항 제1호~제5호, 제7호에 해당하는 사항제15조 제1항 제6호 중 중대재해에 관한 사항유해·위험 기계·기구·설비 도입 시 안전보건 조치근로자 안전·보건 유지·증진을 위한 기타 사항2)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업무 관련법📄 산업안전보건법..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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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요건·운영 방식 총정리 | 사용자·근로자 위원 자격과 회의 절차까지
“위원회는 어떻게 구성하고, 회의는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요?”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단순히 사람만 모으면 되는 조직이 아닙니다. 법령에 따라 구성 요건과 운영 방식, 회의록 공표·보존까지 정확히 지켜야 실효성과 법적 정당성을 인정받습니다. #1. 산업안전보건위원 구성 요건 📄 관련 법령: 시행령 제35조, 제36조 근로자위원: 근로자대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또는 근로자대표가 지명한 자(최대 9명), 과반수 노조 추천사용자위원: 사업주,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산업보건의, 대표자가 지명한 부서장(9명 이내)위원 수는 동수여야 하며, 불균형 구성은 무효 가능공동위원장 선출 가능 (근로자위원 1명, 사용자위원 1명)#2. 회의 운영 방식 📄 관련 법령: 시행령 제37조, 제39조 정기회의: 분기 1회 이상 개..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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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위(산업안전보건위원회) 대상, 근로자 수·업종 기준·과태료 법령 총정리
“우리 회사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해야 하나요?”이 질문은 단순히 근로자 수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령에서는 업종·인원·공사금액 등에 따라 위원회 설치 의무를 달리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설치 기준, 과태료, 예외사항까지 꼼꼼히 정리해드립니다.#1. 설치 의무 법령 근거📄 관련 법령: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사업주는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하여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같은 수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ㆍ운영하여야 한다.이 조항은 해당 사업장에 대해 위원회 설치가 원칙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떤 사업장이 실제 의무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시행령에서 구체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2. 설치 대상 기준📄 관련 법..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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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산업재해 통계 분석: 사망자는 왜 줄지 않았을까?
2024년 산업재해 통계가 공개됐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전년 대비 재해율 증가 폭이 크지 않아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망자 수, 질병 재해율, 특정 업종 재해자 수가 모두 증가했습니다.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① 60세 이상 고령자 사망자 비중, ②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 ③ 떨어짐·끼임 사고의 지속 반복입니다.> 전체 사망자 수: 2,098명 (전년 대비 4.1% 증가)> 재해율: 0.67% / 질병재해율 15.7% ↑> 고령자(60세 이상) 사망자 비중: 48.9%> 건설업 사망자: 전체 39.7% 차지#1. 사망자 수 증가 업종은?건설업은 여전히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업종으로, 전체의 39.7%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22명), 운수창고통신업(+27명), 기타의사..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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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업안전포털 신청방법(메뉴얼, 지원 항목, epsm, 원콜 )
2025년부터 안전보건공단의 모든 지원사업이 ‘산업안전포털(portal.kosha.or.kr)’로 통합됐어요.기존에 따로 사용하던 위험경보제(ePSM) 사이트도 사라지고, 이제는 하나의 ID로 건강진단부터 인증신청, 위험경보제까지 다 처리할 수 있게 바뀐 거죠.그런데… 포털에 들어가 보면 메뉴도 많고, 뭘 신청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 많으시죠?특히 우리 사업장이 50인 미만인지, 특정 업종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규모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한지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항목이 다 달라요.그래서 제가 사용자매뉴얼(PDF)을 기준으로, 사업장 규모와 대상에 따라 어떤 항목을 신청할 수 있는지 정리해봤어요.#1.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전용 항목PDF에서 “50인 미만”이라고 명확히 적혀 있는 항목들이에..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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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안전관리 설비점검표 작성법|고시 제32조 & KOSHA P-93 검토, 점검항목
PSM(공정안전관리) 제도에서 설비 점검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핵심 문서입니다. 고시 제32조 및 KOSHA GUIDE P-93 기준을 반영한 설비 점검표 작성법을 정리해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공정안전관리(PSM)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대표적인 사업장 안전관리 제도입니다.그중 ‘설비 점검·정비’ 항목은 가장 기본이면서도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직결되는 요소이며 대부분의 중대산업사고는 갑작스러운 사고라기보다, 사소한 이상 징후를 방치한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예를 들어, 탱크의 압력계 오작동이나 밸브의 누설을 놓친 채 운전이 계속하다 화재, 폭발로 이어지게 되듯이..하지만설비관리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무엇을 점검하고 어떤것을 살펴봐야하는지 참고할 법령, 양식은 없을까?#1. 법..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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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홈 홈캠 가족 계정 연동 – 초대 코드 발급부터 구성원 등록까지
헤이홈 홈캠을 가족과 함께 사용하고 싶다면? 초대 코드 발급부터 구성원 등록까지의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립니다.헤이홈 홈캠, 가족 계정 연동하는 법육아 중인 집이라면 헤이홈 홈캠 하나쯤은 꼭 있죠.그런데 이 좋은 홈캠, 혼자만 보기 아까워 가족들과 함께 쓰고 싶다면?초대 코드 기능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구성원을 추가할 수 있어요!지금부터 초대 코드 발급부터 구성원 등록까지 전 과정을 순서대로 알려드릴게요.1 단계. 초대하는 사람 – 초대 코드 발급① ‘프로필 → 장소 관리’ 이동앱 하단 우측하단의 ‘프로필’을 눌러 상단 메뉴에서 ‘장소 관리’를 선택합니다.② 등록된 장소 클릭 (‘우리집’)홈캠이 설치된 장소인 ‘우리집’을 눌러 들어갑니다.③ ‘구성원 추가’ 클릭장소 설정 화면 아래..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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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해임, 이제는 “보고의무”가 생긴다 – 2025년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은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산업보건의 등을 새로 선임할 때만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즉, 누군가 새로 오면 ‘이 사람을 선임했어요’ 하고 보고는 하지만,누군가 퇴사하거나 보직 변경으로 그만두는 경우는 따로 보고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였죠.하지만 현실에서는 이게 문제였습니다.고용노동부가 전국 사업장의 실제 인력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중간에 공백이 생긴 사업장이 그대로 방치될 수도 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던 것.이에 따라 2025년 4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되며‘해임 보고 의무’ 조항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은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인력을 관리하고 있는 담당자 산업안전보건법령 개정사항을 실무에 적용해야 하는 안..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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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자체점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10가지 Q&A
소방시설 자체점검 제도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헷갈릴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쉽게 풀어드립니다.순번주제질문요약질의 번호1공실·폐쇄 상태 자체점검 연기사유공실이나 폐쇄된 건물도 자체점검을 해야 하나요?질의 01번2신축·증축 공사 중 자체점검 여부신축·증축 공사 중에도 자체점검을 해야 하나요?질의 02번3소방시설관리사 점검 불참 시 처벌소방시설관리사가 점검하지 않고 서류만 작성하면 어떻게 되나요?질의 03번4중대위반사항 '지체없이' 조치 기준중대위반사항 발견 시 '지체 없이' 조치란 정확히 무엇인가요?질의 05번5점검장비 미사용 시 처벌 여부점검 장비 없이 점검하면 어떻게 되나요?질의 06번6최초점검 후 정기점검 시기최초점검 이후 정기..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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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설비 몇 개나 있어야 하나요?” 실무 계산법 총정리
현장에서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이 정도 공간에 소화기 하나면 충분한 거 아니에요?”하지만 위험물 제조소나 저장소는 감이 아닌 기준에 따라 소화설비를 갖춰야 하며, 그 기준이 바로 ‘소요단위’와 ‘능력단위’입니다.설비 미비는 과태료 부과는 물론 화재 발생 시 피해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자라면 이 계산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1. 기본 개념 정리: 소요단위 vs 능력단위소요단위는 ‘필요량’, 능력단위는 ‘채운 양’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소요단위는 “얼마나 많은 소화설비가 필요하냐”를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 건축물의 연면적 또는 위험물 지정수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능력단위는 “설치한 소화설비가 그 기준을 충족하느냐”를 따지는 수치입니다. → 예를 들어, 물통 하나가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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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예방규정 이행실태 평가 총정리 (대상, 등급, 후기)
📌 이 글은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소방청은 2024년 7월부터「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법률 제19161호, 2023.1.3. 공포)에 따라 ‘예방규정 이행실태 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으셔야 합니다.우리 사업장은 위험물을 지정수량의 3,000배 이상 취급하고 있다예방규정을 제출한 이후 별도 점검이나 훈련은 하지 않았다소방서에서 이행실태 평가 대상이라고 연락받았다위험물 시설 점검표, 교육일지, 비상계획 등 기록이 미비하다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 재평가, 과태료가 달라지는 걸 몰랐다이 글은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평가 대상 기준부터 준비 체크리스트까지 쉽게 풀어드립니다.#1. 이행실태 평가란?“제출만 하고 운영하지 않는 예방규정, 더 이상..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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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허가서 자동화 만들기 - 작업신청서 프로그램
이 자동화를 생각한 이유는 이 체계가 너무 짜증 났어요.매일 아침, 현장에서 어떤 작업이 진행 중인지 모른 채 하루를 시작하는 게 너무 짜증 났거든요.출근하자마자 듣는 말이 있어요.“오늘 무슨 작업 있어요. 작업허가서 끊어야 해요?”그런데 저조차도 그때 처음 듣는 거예요.. (아니 물어볼 정도면 당연히 써야 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물어보는 건 뭔가요?)현장에서는 이미 작업이 시작됐고, 공사도 어느 정도 진행됐는데, 안전관리자인 저는 사전에 아무런 정보도 받지 못한 채 뒤늦게 상황을 파악해야 했죠.결국 매번 똑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돼요.위험성 평가는 했나요?작업허가서는요?이거 누가 요청한 건가요?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결심했죠...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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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시행 예정! 유해화학물질 정기검사 및 안전진단 주기, 이렇게 바뀝니다.(25.2.25 화관법 시행규칙 입법예고안)
이 글은 환경부가 2025년 2월 25일 입법예고한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법률안」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정식 시행 전 변경될 수 있으니 최종 고시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1. 이번 개정, 뭐가 달라졌을까?2025년 8월 7일부터,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정기검사와 안전진단 제도가 바뀝니다.기존에는 단순히 영업허가 여부만으로 정기검사 주기를 1년 또는 2년으로 나누었고,안전진단 역시 위험도 기준은 있지만 실효성 있는 차등 적용은 미흡했죠.하지만 이제는 1군, 2군 구분과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의 위험도(가/나/다)를 기준으로 정기검사 주기 기준이 기존 1~2년 고정에서 1~4년 차등 적용으로 바뀝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입법예고안 PDF 요약과 함께,정기검사 및 정기 안전진단 제도 변..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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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적격수급인 평가, 안전보건관리계획서 평가 항목, 세부 기준 예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도급, 용역, 위탁 등의 수급업체를 평가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안전보건관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저 나름의 기준으로 수급인의 안전보건 방침, 계획 수립, 위험성 평가, 비상대응계획 등 11개 항목을 상/중/하 기준으로 구분해 실무자가 참고하기 쉽게 구성했습니다.참고하여 사업장에 맞게 수정하세요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은 외주 인력 활용 시 안전보건관리 책임까지 함께 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할 경우, 도급인(원청)의 법적 책임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수급업체(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그렇다면 수급업체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단순히 ‘계획서를 냈다’는 수준을 넘어, 실제 이행 가능성과 지속적인 실행력이 있..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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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 설비와 용기, 정기검사 주기 한눈에 보기!
고압가스 설비와 용기의 정기검사 주기,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정기검사 누락은 자칫 사업장의 안전사고와 법적 제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정확한 기준을 숙지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9]와 [별표 22]를 기준으로,정기검사와 재검사 주기를 종류별로 정리해드릴게요. 실무에서 혼란 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표와 예시를 활용해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정기검사 vs 재검사, 뭐가 다를까?정기검사: 고정설비나 제조·저장시설 등 시설 중심 검사재검사: 이동식 용기나 특정설비 등 기물 중심 검사1. 고정식 설비의 정기검사 주기> Tip! 가스를 제거하고 휴지 중인 설비는 검사주기 산정에서 휴지기간은 제외됩니다.2. 용기의 재검사 주기용기의 재검사..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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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법, 소방법) 방화셔터로 방화문을 대신할 수 있을까? 설치 조건과 피난 방화문 필요성 정리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건축물에는 필수적으로 방화문이나 방화셔터를 설치하게 됩니다. 특히 대형 공장이나 위험물 제조소 등에서는 개구부의 화염 차단이 중요해, 그 기준과 설치 조건이 까다롭게 규정되어 있죠.그런데 실무에서는 종종 “방화셔터를 설치하면 방화문 대신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또는 “위험물 시설에 방화셔터만 설치하고 별도의 피난 방화문은 없어도 되는가?” 같은 질문이 생깁니다.이 글에서는 최신 법령과 국토부 고시, 실제 행정해석 사례를 바탕으로 ‘방화셔터 방화문 대체’가 가능한 조건과, 별도 피난 방화문 설치가 꼭 필요한지를 정리합니다.#1.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법적 지위방화셔터는 화재 시 자동으로 닫혀 화염과 연기의 확산을 막는 수동적 방화설비입니다. 반면 방화문은 평상시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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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업무 대행 인력 배치 및 자체점검, 기록 관리까지! (최신 법령 반영)
소방시설관리업체에서 소방안전관리업무를 대행할 때, 정확한 인력 배치 기준과 자체점검, 기록 작성 주기를 알고 계신가요?「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12조 및 별표 1에서는 대행업무 수행을 위한 인력의 기술등급, 업무 한도 및 배점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최신 법령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1. 소방안전관리업무 대행 인력의 배치 기준소방시설관리업체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등록된 후, 소방안전관리업무를 대행할 수 있습니다.이때, 대상 건물의 등급 및 소방시설 종류에 따라 기술 자격을 갖춘 인력을 배치해야 합니다. [표 1] 소방안전관리대상물 등급별 대행인력 배치 기준소방안전관리 대상물의 등급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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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물 낙하 사고 | 고철다발에 맞아 사망한 작업자
선별장에서 발생한 낙하물 사고 사례를 소개합니다. 해당 사고의 원인과 예방 방안을 통해 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확인하세요."안전은 작업장에서 최우선 과제입니다.모든 작업자는 안전수칙을 준수하며,철저한 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낙하물 사고 개요 및 현황2025년 3월 17일 경기 구리시 소재 선별장에서 재해자가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서 떨어진 고철다발에 맞아 중상을 입고 치료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 원인 및 문제점고철다발 적재 작업 중 적절한 고정 미흡.작업 반경 내 근로자 출입 통제 부족.낙하물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 미흡.예방 대책 및 안전 수칙이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이 필요합니다:고철 적재 및 이동 작업 시 안전 고정 장치 필수.운반 중인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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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등록평가법 위반, 자진 신고하세요 – 벌칙 및 행정처분 면제
환경부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을 위반한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2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8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조치는 법무부와 협의하여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에 신고하는 기업은 벌칙 및 행정처분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1. 자진신고 대상 기업은?2025년 2월 27일 이전까지 화평법에 따라 화학물질 등록·변경등록·사전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화학물질을 제조·수입한 기업이 대상입니다.즉, 다음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기업이 신고 대상입니다.✔ 화학물질 등록 미이행✔ 변경등록 미이행✔ 사전신고 미이행해당 기업들은 신고 기간 내에 스스로 신고하면 벌칙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2. 자진신고 혜택 – 벌칙 및 행정처분 면제자진신고 기간 동안 신고한..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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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정보 공개, MSDS, 화평법 등록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
화학물질을 다루는 기업과 연구기관이라면 ‘화학물질 정보 공개’가 왜 중요한지, MSDS와 화평법 등록 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는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화평법 제42조(화학물질 정보의 공개) 및 시행규칙 제51조의 개정 내용을 바탕으로, MSDS 작성과 화학물질 등록 시 활용 가능한 정보와 주의사항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1. 화학물질 정보 공개, 왜 중요한가?최근 개정된 화평법 제42조에 따르면, 환경부는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위해성을 일반 국민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화학물질의 명칭, 유해성 정보, 취급 시 주의사항 등이 포함됩니다.이러한 정보 공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루어집니다.✔ 국민 건강 및 환경 보호→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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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 저장능력 산정 기준 완벽 정리! (해설, 예시)
고압가스를 저장·관리하는 모든 시설에서는 저장능력 산정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해야 합니다.잘못된 저장능력 산정은 법적 위반 및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에 따른 기준을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압축가스 및 액화가스의 저장능력 산정 방식, 저장능력 합산 기준 등을 상세히 정리하겠습니다.1. 저장능력 산정 기준이란?✅ 저장능력 산정 기준이란, 고압가스를 저장하는 탱크나 용기의 허용 저장량을 계산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저장능력은 가스의 압력, 온도, 비중에 따라 달라지며, 가스의 물리적 특성을 반영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압축가스와 액화가스의 저장능력 산정 방식은 다릅니다.2. 압축가스 저장능력 산정 기준📌 공식: Q = (10P + 1)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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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적용 대상 vs. 제외 대상 완벽 정리! (2025 최신 개정 반영)
고압가스는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물질이지만, 모든 고압가스가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의 적용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고압가스는 법적 규제 대상이지만, 일부는 예외 조항에 따라 법 적용이 제외됩니다.이번 글에서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령」 제2조 및 별표 1을 기반으로 적용 대상과 제외 대상을 완벽히 분석하고, 실무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해보겠습니다.1.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적용 대상 (법 적용을 받는 고압가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이 적용되는 가스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령」 제2조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령」 제2조(고압가스의 종류 및 범위)☞ 법제처 링크 확인다음 기준을 충족하는 고압가스는 법적 규제를 받으며, 저장·운송·사용 시 허가 및..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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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소비설비 안전점검표: 법적 의무와 점검 필요성 총정리
액화석유가스(LPG)는 가정과 산업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가스누출이나 폭발 등의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서는 가스공급자가 소비자의 가스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기록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특히, 소비설비 안전점검표(별지 제27호 서식)와 소비설비 안전점검 총괄표(별지 제28호 서식)는 가스공급자가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문서로,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행정기관의 시정명령이나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소비설비의 개념, 법적 근거, 안전점검표의 작성 및 제출 의무 등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소비설비란?소비설비는 용기가스 소비자가 액화석유가스를 사용하기 위한 설비를 의미하며, 공급 방식에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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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기 싫어도 암기되는 미친 암기법 | 초스피드 암기 전략 대공개!
시험이 코앞인데 외울 내용은 산더미 같고, 아무리 반복해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벼락치기라도 확실하게 암기하고 싶다면?단 5일 만에 사탐 만점, 서울대 생명과학부 수석 졸업자가 직접 공개하는 **"미친 암기법"**을 확인하세요!이 영상에서는 단기 기억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부터 암기의 불안감을 줄이는 실전 암기법까지 모두 다룹니다.지금부터 시험 직전, 빠르게 암기하는 전략을 살펴보세요.📌 미친 암기법 핵심 요약✔ 암기는 공부의 일부일 뿐, 이해가 먼저다.✔ 시험 직전 단기 기억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미리 정리하라.✔ 눈, 귀, 입, 손, 뇌를 총동원해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다.✔ 한 번에 완벽히 외우려 하지 말고, 반복 학습으로 장기 기억화하라.✔ 과목별 특성에 맞춰 맞춤형 암기법을 적용하라.?..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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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자율인증) 비교표, Q&A
산업 현장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계·기구는 모두 일정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합니다.이를 위해 시행되는 두 가지 중요한 절차가 바로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입니다. 많은 분들이 두 개념을 혼동하거나, 어떤 상황에서 각각의 절차가 필요한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안전인증과 자율안전확인신고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하고, 실무에서 자주 묻는 질문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안전인증 vs 자율안전확인신고(자율인증) 비교표1. 안전인증과 자율안전인증의 목적안전인증은 제조나 수입 단계에서 위험도가 높은 제품에 대해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반면, 자율안전확인신고는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성을 가진 제품의 기본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절차입니다.안전인증: 제조 및 수입 단계에서..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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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건행사,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근로자 직무스트레스 관리
연초가 되면 기업과 사업장에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산업보건행사를 기획합니다. 저 또한 근로자를 위한 보건행사를 알아보던 중 마음안심버스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직장 내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동식 서비스입니다.많은 안전·보건관리자들이 산업보건행사를 기획할 때,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도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감정노동이 많은 직군, 장시간 근무하는 근로자, 스트레스가 높은 환경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심리 상담과 정신건강 검진이 필요한데요.그래서 이번 글에서는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산업보건행사 기획 방법과 신청 절차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안전·보건관리자분들이직원들의 건강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도움이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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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의 사고 예방의 기본 원칙 5단계 교육자료 - 사례 및 해결방안
작업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고는 반복되는 위험 요소가 방치되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하인리히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고 예방대책 기본원리 5단계"를 제시하며, 체계적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이 글에서는 사고 예방대책 기본원리 5단계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어떻게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안전관리 조직 구성 – 안전은 조직 문화에서 시작된다📌 안전관리 조직 구성이란?작업 현장에서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주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안전이 조직의 핵심 문화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경영진과 관리자,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조직을 구축해야 합니다.💡 사례 1: 경영진이 안전을 외면하면 어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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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의 도미노 이론 사고발생 5단계(Domino Theory) – 안전보건교육 자료, 산업재해 예방 사례
하인리히(Heinrich)는 산업재해 발생 과정을 도미노가 차례로 쓰러지는 현상에 비유하며 "도미노 이론(Domino Theory)"을 제시했습니다. 이 이론은 사고가 단일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위험 요인이 누적되면서 사고로 이어진다는 개념을 설명합니다.따라서 특정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면 사고의 연쇄 반응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교육PPT는제일 하단에 있습니다.#1. 하인리히의 도미노 이론: 산업재해의 5단계 과정하인리히는 재해 발생 과정을 5단계로 구분하며, 각 단계가 연속적으로 연결된다고 보았습니다. 이 중 한 단계를 제거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① 사회적 환경과 유전적 요인 (Ancestry and Social Environment)사람은 성장하면서 습관과 행동 패턴을 형성..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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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달라지는 도로교통 규정, 꼭 알아야 할 3가지 변화! (오토바이 단속, 스쿨존 속도, 단속)
2025년 3월부터 이륜차 관리 강화, 스쿨존 제한 속도 조정, 스쿨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도로교통 규정이 일부 변경됩니다. 이 변화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이륜차 단속 및 관리 강화 🚨최근 몇 년간 이륜차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불법 튜닝 및 번호판 조작 등을 근절하기 위한 조치가 강화되는데요.✅ 이륜차 검사 항목 확대현재 이륜차는 배출가스 및 소음 검사 등 기본적인 점검만 통과하면 운행이 가능했지만, 3월부터는 19가지 항목이 추가로 점검됩니다.또한, 기존의 정기 검사 외에 "사용 검사"가 추가됩니다. 사용 검사는 이륜차를 팔거나 중고 거래할 때도 반드시 받아야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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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관리책임자의 선임기준 및 사업장 구분
- 고용노동부 질의회시 해석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되면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선임 기준과 사업장 구분 방식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장, 부설사업장 등 분리된 사업장을 가진 대규모 조직에서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 단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사업장의 독립성 여부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주요 사례를 통해 적용 방안을 설명하겠습니다.#1. 법령 근거① 산업안전보건법 제15조(안전보건관리책임자)• 제1항 사업주는 사업장을 실질적으로 총괄하여 관리하는 사람에게 해당 사업장의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총괄하여 관리하도록 하여야 한다.• 제2항 안전보건관리책임자는 안전관리자와 제18조에 따른 보건관리자를 지휘ㆍ감독한다.• 제3항 산업..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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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의 통로(경사로·계단·발판사다리) 선정 및 설치 기준
산업 현장에서의 이동 경로는 작업자의 안전과 효율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초임 안전관리자는 작업자의 동선과 시설 구조를 고려하여 경사로·계단·발판사다리·수직 사다리 중 적절한 통로를 선정해야 합니다. 본 글에서는 경사각에 따른 통로 선정 기준과 안전 고려 사항을 정리하여 설명하겠습니다.1· 경사각에 따른 통로 선정 기준작업장에서 사용되는 통로는 경사각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0°~20° → 경사로(Ramp)20°~45° → 계단(Stairs)45°~75° → 발판사다리(Step Ladder)75°~90° → 수직 사다리(Vertical Ladder)경사각이 20° 이하라면 경사로가 적합하며, 20°~45° 구간에서는 계단을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5° 이상이 되면 발판사다리나..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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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안전난간 설치 기준, 사진 | 계단·발판사다리 난간 기준
작업장에서 작업자의 추락 방지를 위해 계단, 작업대, 발판사다리 및 통로 등에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본 글에서는 안전난간 설치 규정과 계단·발판사다리 난간 기준을 상세히 정리하고, 관련 그림을 포함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1 작업장 안전난간 설치 기준작업장에서의 안전난간은 추락 위험을 예방하는 필수적인 안전 조치입니다. 일반적으로 계단, 작업대, 발판사다리, 통로 등의 개방된 측면에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안전난간 설치 기준🔹 추락 방지 조치 필수 ✔ 계단참, 작업면, 발판사다리, 통로 등 추락 위험 구역에는 반드시 안전난간 설치🔹 안전난간 대체 가능 ✔ 동등한 보호 조치가 있는 경우 안전난간 설치 면제 가능🔹 발끝막이판 설치 기준 ✔ 바닥면으로부터 10cm..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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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및 발판사다리의 구조 및 안전 요건 정리 (KOSHA 기술지원규정 A-G-2-2025)
작업장에서 계단과 발판사다리는 작업자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에 따라 구조적 요건과 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본 글에서는 계단과 발판사다리의 설계 및 설치 기준을 설명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도면을 포함하여 정리하겠습니다.계단 및 발판사다리의 일반 안전 요건✔ 모서리 및 용접부 처리▶ 사람의 신체에 충격을 줄 수 있는 날카로운 모서리 및 용접부 제거 필수✔ 미끄럼 방지 처리▶ 발판 끝부분과 계단참 표면에 미끄럼 방지 처리를 적용해야 함✔ 강도 및 안정성 유지▶ 지주·고정대·테두리는 충분한 강도를 유지해야 하며, 사용 중 변형이 없어야 함✔ 하중 기준 충족▶ 발판은 1,000mm × 1,000mm 면적에서 500kg(4900N) 하중을 견뎌야 함▶..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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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 P&ID에서 파이프(배관), 튜브, 호스 같은 공정 라인, 통신/신호 라인 이해하기
공정 시스템을 한눈에 파악하는 핵심 도구인 P&ID(Piping and Instrumentation Diagram)에는 다양한 라인 종류와 계측 기호가 포함됩니다. 특히 파이프(배관), 튜브, 호스 같은 공정 라인은 유체나 가스, 기타 공정 매체가 실제로 흐르는 경로를 의미하며, 각 라인은 두께나 레이블, 심볼을 통해 구분됩니다. 더불어 프로세스 제어와 모니터링에 필요한 통신/신호 라인 및 계측 기기(센서·송신기·미터 등) 표기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요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P&ID에서 파이프·튜브·호스 라인, 통신/신호 라인, 계측 기호의 주요 특징과 표기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1. 파이프, 튜브, & 호스 (공정 라인)의 기본 개념1) 공정 라인(Proc..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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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안전을 위한 위험 표시 - "공식" 안전 표지판 픽토그램 111종 자료 공유
안전 표지판 사용법 및 자료 공유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표지판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표지판을 부착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적절한 설치 위치, 크기, 가독성을 고려해야 효과적인 안전 관리가 가능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안전 표지판의 역할과 올바른 사용법을 소개하겠습니다.1. 안전 표지판이 중요한 이유작업장, 공사 현장, 공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 표지판은 경고, 금지, 의무, 안내 등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작업자가 즉각적인 위험을 인지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안전 표지판의 주요 역할✅ 사고 예방 (감전, 화재, 추락 등)✅ 법적 규제 준수 (산업안전보건법 등)✅ 신속한 대응 유도 (비상구 안내, 대피경로 표시..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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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제품 등록? 화평법 제10조에 대한 오해와 법 해석
혼합물과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등록 요건에 대한 오해가 많으므로, 이를 명확히 정리하고, 실무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다룬 글을 쓰려고 합니다.저와 같이 소통의 오류가 나는 분들을 위해 작성합니다.화평법 관련 질문 (혼합물)화평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혼합물을 제품 단위로 등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함.실제로 고객사에서도 잘못된 요구를 하는 경우가 많음.“우리도 유해화학물질이 들어있는 혼합물을 제조하는데, 화평법 등록해야 해?”라는 질문이 자주 나오지만, 이는 잘못된 접근 방식임."이거는 제조자가 등록해야 해?, 구매자가 신고해야 해?"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이 힘듦화평법 용어 정의이번 화평법 제10조에서는 딱 이 정도의 정의만 필요합니다.화학물, 혼합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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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S(물질안전보건자료) 및 경고표시 의무, 모르면 벌금?! – 사업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 및 경고표시 의무를 강력히 규제하고 있습니다. 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으면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MSDS 게시·비치 및 경고표시 의무는 무엇이며, 이를 위반하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오늘은 많은 사업장에서 궁금해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쉽게 풀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물질안전보건자료 미게시 관련 법령1.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비치란?📌 Q1. MSDS를 반드시 게시해야 하는 이유는?MSDS는 작업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을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한 필수 정보 문서입니다.📌 포함된 정보:✅ 해당 물질의 성분✅ 위험성 및 유해성✅ 응급조치 방법✅ 취급·저장 방법만약 MSDS가 게시되지 않으면,..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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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금 폭탄' 막아줄 필수 꿀팁 총정리 - 증여세, 상속세
아래 글은 2025년에 꼭 알아야 할 세금 정보를 정리한 내용으로, 가족 간 현금 거래부터 상속세·증여세, 부동산 취득세·종합부동산세, 그리고 상속 절차까지 전반적인 세무 이슈를 다룹니다. 효율적인 세무 관리와 절세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 되길 바랍니다.1. 💼 가족 간 현금 거래와 세무 조사가족 간 현금 거래는 일정 금액 이상이 오가면 국세청에 자동 통보됩니다. 이로 인해 세무 조사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큰 금액 거래 주의: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이 사회 통념 범위를 벗어날 경우(예: 1억 원 등),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소액 용돈 괜찮음: 일반적인 범위 내의 용돈이나 생활비는 세무서가 일일이 추적하지 않으며, 경조사비나 생활비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국세청 조사 한계..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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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S(물질안전보건자료) 및 경고표시 의무, 모르면 벌금?! – 사업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 및 경고표시 의무를 강력히 규제하고 있습니다. 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으면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MSDS 게시·비치 및 경고표시 의무는 무엇이며, 이를 위반하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오늘은 많은 사업장에서 궁금해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쉽게 풀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물질안전보건자료 미게시 관련 법령1.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비치란?📌 Q1. MSDS를 반드시 게시해야 하는 이유는?MSDS는 작업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을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한 필수 정보 문서입니다.📌 포함된 정보:✅ 해당 물질의 성분✅ 위험성 및 유해성✅ 응급조치 방법✅ 취급·저장 방법만약 MSDS가 게시되지 않으면,..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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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보조 배터리·전자담배 반입 규정 2025년 최신 정리! (3월 1일 시행)
비행기를 탈 때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 반입이 가능할까요? 최근 국토교통부가 항공기 안전 강화를 위해 2024년 3월 1일부터 새로운 규정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어요. 이번 개정안에서는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의 기내 보관 방법 및 사용 규칙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특히, 기내 화재 예방을 위해 보조배터리의 반입 수량, 충전 금지, 보관 방법까지 세부적인 규칙이 추가되었는데요.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보조배터리 및 전자담배 기내 반입 규정을 정리해드릴게요! 📌 요약: 꼭 기억하세요!✔ 보조배터리는 100Wh 이하 최대 5개, 100Wh~160Wh 2개까지 (항공사 승인), 160Wh 초과는 반입 금지✔ 보조배터리 & 전자담배는 수하물 위탁 불가, 반드시 기내 휴대✔ 기내 선반 보관 금지, 반드시 몸에..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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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채용시 안전보건교육자료 – 2025년 산업안전보건공단 최신 가이드 소개
신입사원들의 안전한 직장생활을 돕기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 배포한 "신입사원 안전보건교육자료" 가 2024년 12월에 새롭게 발간되었습니다. 이 자료는 신입사원이 산업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안전보건교육자료의 주요 내용1️⃣ 신입사원이 알아야 할 직장 안전 수칙신입사원들은 업무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이 교육자료는 다음과 같은 안전 지침을 강조합니다.신입사원이 산업재해에 취약한 이유 ☑ 새로운 작업 환경과 업무에 대한 경험 부족 ☑ 작업 내용이 숙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작업 수행 ☑ 업무 수행 중 안전 수칙을 간과하는 경우안전보건 교육의 중요성 ☑ 산업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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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변경된 위험물 안전관리자 대리자 지정 기준 해석 – 실무자 필독!
2025년 1월 15일부터 위험물 안전관리자의 대리자 지정 기준이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대리자가 일시적인 경우에만 직무를 대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인해 정기적·반복적인 대리자 운영도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모든 대리자가 이를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오늘은 개정된 대리자 지정 특례적용 지침을 자세히 분석하고, 실무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변경 특례에 대한 해석으로 궁금한 점,의문점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기존 위험물 안전관리자 대리자 제도의 문제점✅ 대리자는 원칙적으로 안전관리자가 부재 시(휴가, 퇴직 등)만 직무 대행 가능✅ 대리자 직무대행 기간은 개별 사유별 30일 이내로 제한✅ 하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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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발열 & 배터리 관리 설정
갤럭시 S25는 강력한 성능과 120Hz 디스플레이를 제공하여 배터리 소모가 클수도 있습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ne UI 7.0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추가적인 설정 최적화를 적용하면 하루 종일 배터리 걱정 없는 쾌적한 사용이 가능합니다.아래의 설정을 적용하면 발열을 줄이고 배터리 지속시간을 늘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1. 네트워크·하드웨어 기반 배터리 절약✅ LTE 우선 모드 설정5G가 불안정한 지역에서는 배터리와 발열이 증가할 수 있음.📌 설정 → 연결 →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LTE(4G) 우선 모드로 변경하여 불필요한 5G-4G 전환을 줄이면 배터리 소모 감소.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면 배터리 소모가 많아짐, 또한 5g 경우 구축이 적어 LTE로 설정..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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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경제 상식 | 소비 트렌드 대변혁! 스타벅스 위기부터 숏핑 열풍까지
글로벌 시장과 국내 경제에서 소비 패턴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매출 하락, 중국산 짝퉁 문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논란, 그리고 AI 챗봇과 숏폼 쇼핑(숏핑)까지—각각의 이슈가 소비자와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 가장 주목해야 할 10가지 소비·경제 트렌드를 분석하고, 우리가 소비자로서 유념해야 할 점들을 살펴봅니다.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합리적인 소비와 현명한 선택을 하는 법, 함께 고민해 보시죠!1. 흔들리는 스타벅스, 왜?뉴욕 매장 30년 만에 폐점: 세계 최대 커피 브랜드지만 안방(미국)에서 부진.매출·방문객 수 급감: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3%↓, 방문자 10%↓.가격 인상 & 경험 가치 하락: 라떼 한 잔 4.95달러로 상승, ‘제3의 공간’ 매력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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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5 사용 전 꼭 알아야 할 초기 불량 체크 가이드
새로운 스마트폰을 받았을 때, 이리저리 살펴보는 과정은 다소 번거롭지만 필수적입니다. 특히 최신 모델을 구입했다면 S25불량 가능성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훨씬 안전하죠. 오늘은 2주 안에 점검해야 할 핵심 사항과, 간단히 따라 해볼 수 있는 테스트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박스 개봉 직후 외관 살피기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외관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S25불량에 해당하는 흠집이나 찍힘, 단차가 발견되면 교환을 받아야하니깐요.모서리, 테두리, 카메라 렌즈에 스크래치가 없는지?측면 버튼과 유심 트레이가 불필요한 흔들림이나 단차가 없는지?울트라일경우 펜이 잘 들어가고 빠지는지?디스플레이에 눌림자국이 없는지?2. 화면 테스트: 색상·터치·밝기화면은 스마트폰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초기 단계에 불량 화..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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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개정안 총정리 (고시 2025-40호 반영)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이하 산안비)가 2025년부터 개정됩니다.고용노동부 고시 2024-53호 기준과 함께, 2025년 개정안(고시 2025-40호, 행정예고문)의 주요 변경 내용을 정리합니다.2024년 기존 산안비 기준,2025년 개정 내용 추가하여 정리하였습니다.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려요.1.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산안비) 개요1-1. 산안비 정의 및 적용 범위산안비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발주자가 도급인(시공사)에게 지급하는 별도의 비용입니다.고용노동부 고시 2024-53호에 따르면,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 건설공사에 적용됩니다.📌 산안비 계상 기준공사종류 및 금액에 따라 대상액(재료비+직접노무비)의 2~3% 내외로 계상,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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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연말정산 최대로 받기!! 놓치면 후회할 공제 혜택 & 절세 팁
🔎 연말정산, 얼마나 준비되셨나요?2024년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 올해는 다양한 공제 항목이 확대되고,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혜택이 등장했어요.하지만 아무리 좋은 혜택이 있어도 몰라서 놓친다면? 😱 절세할 기회를 날려버리는 것이나 다름없죠.오늘은 2024년 연말정산 개정사항과 함께, 반드시 챙겨야 할 절세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2024년 연말정산 핵심 개정사항 요약2024년부터 변경된 연말정산 제도 중, 꼭 알아야 할 항목들을 먼저 정리해볼게요.이후에, 실제로 세금을 아낄 수 있는 꿀팁을 전해드릴게요! 🏆1. 출산·양육 세제 혜택 강화!👶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최대 2회)👶 결혼 세액공제 신설 (혼인신고하면 50만 원 세액공제, 초혼·재혼 무관)👶 자녀 세액공제..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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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이 2개인데... 위험물안전관리자는 1명만 선임 가능할까?
위험물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운영하다 보면 “위험물안전관리자는 꼭 사업장마다 1명씩 상주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는 법령상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사업장이 2곳 이상이어도 1명의 위험물안전관리자가 동시에 맡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3일은 걸립니다.잠깐의 좋아요와 댓글, 클릭은 글쓰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1 관련 법령위험물안전관리법 제15조(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의무) ⑧ 다수의 제조소등을 동일인이 설치한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관계인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1인의 안전관리자를 중복하여 선임할 수 있다. (이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제조소등의 관계인은 제5항에 따른 대리자의 자격이 있는 자를 각 제조소등별로 지정하여 안전관리자를 보조하..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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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 도면 완전 정복: 밸브 기호 작성, 읽는 꿀팁 대방출
P&ID(Piping and Instrumentation Diagram)는 복잡한 공정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필수적인 다이어그램입니다. 그중에서도 밸브는 유체 흐름을 제어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유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P&ID에서는 이러한 밸브를 다양한 기호로 표현하며, 이 기호는 밸브의 유형, 작동 방식, 안전 상태 등을 시각적으로 나타냅니다.이번 글에서는 P&ID에서 사용되는밸브 기호와 관련 정보를 상세히 소개하겠습니다.# 1. P&ID에서 밸브 기호의 기본 역할P&ID의 밸브 기호는 두 개의 삼각형이 맞닿은 형태로 표시됩니다.이는 밸브가 유체 흐름의 방향과 상태를 제어한다는 기본적인 기능을 나타냅니다.기호의 양 끝에는 파이프라인이 연결되며, 파이프 선의 스타일에 따라 파이프의 재질이나..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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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 제어 방식에 따른 구분: 수동, 공압식 다이아프램, 공압식 로터리 피스톤, 전기식, 유압식
밸브를 제어하는 방식은 시스템의 요구 사항에 따라 달라지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어 방식이 존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P&ID에서 사용하는 주 제어방식인 수동, 공압식 다이아프램, 공압식 로터리 피스톤, 전기식, 유압식 밸브의 특징, 장점, 단점, 그리고 활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이번에도 PSM실무를 하며 터득한 내용으로틀린내용에 대하여말씀 꼭 부탁드립니다.# 밸브 제어방식 선정밸브의 제어 방식은 시스템의 환경, 용도, 그리고 자동화 요구 수준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됩니다. 수동 방식은 간단하고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지만, 공압식 및 전기식 방식은 자동화와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합니다. 반면, 유압식 방식은 고압 환경에서의 강력한 성능으로 특히 산업 공정에서 필수적입니다.밸브의 제어방식들에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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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밸브의 특징과 차이점: 체크, 릴리프, 감압, 앵글, 솔레노이드 밸브
밸브는 유체 시스템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주로 쓰이는 밸브는 체크 밸브, 릴리프 밸브, 압력 감소 밸브, 앵글 밸브, 솔레노이드 밸브이며 특정 목적과 상황에 맞게 용도를 갖고 선정을 하여 공정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장합니다.이번시간은 안전설계를 하며 각 밸브의 특징과 장단점, 어느때 활용하는지를 설명하겠습니다.이번 글은 PSM을 진행을 하며 안전설계를 공부하며 작성한 내용이오니틀린점이 있다면 방명록 등을 통하여 말씀 부탁드립니다.또한 관련사진에 대하여 출처는 인터넷이며 문제시 말씀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공정 밸브 종류와 역할공정 밸브는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다뤄볼 밸브는 P&ID에 많이 나오는 밸브의 종류인 체크, 릴리프, 압력 감소, 앵글, 솔레노이드 밸브에 대하여 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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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사고 | 지붕재 보수 중 13m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
지붕재 보수 작업 중 발생한 추락 사고 사례를 소개합니다. 해당 사고의 원인과 예방 방안을 통해 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확인하세요."안전은 작업장에서 최우선 과제입니다.모든 작업자는 안전수칙을 준수하며,철저한 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추락 사고 개요 및 현황2025년 1월 17일 전남 영암군 소재 공장에서 지붕재 보수 작업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재해자는 작업 도중 지붕재가 깨지며 약 13m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해당 사고는 안전장비 미착용 및 작업장 관리 부실로 인해 발생한 중대재해로 기록됩니다.사고 원인 및 문제점안전장비(안전대) 미착용.지붕재의 취약성 및 보강 작업 미흡.작업 전 안전 점검 및 관리감독 부족.예방 대책 및 안전 수칙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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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밸브의 특징과 차이점: 볼 , 버터플라이, 플러그, 게이트, 글로브, 핀치, 니들, 다이아프램 밸브
이번엔 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밸브 두번째 시간으로 볼 밸브, 버터플라이 밸브, 플러그 밸브, 게이트 밸브, 글로브 밸브, 핀치 밸브, 니들 밸브, 다이아프램 밸브에 대하여 소개하겠습니다.이전과 동일하게 각 밸브의 특징과 장단점, 그리고 활용 용도를 설명드리겠습니다.이번 글은 공정 설계 및 안전 관리(PSM)를 공부하며 작성한 내용입니다.잘못된 점이나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방명록 등을 통해 말씀 부탁드립니다.또한 관련사진에 대하여 출처는 인터넷이며 문제시 말씀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공정 밸브란 무엇인가?밸브는 유체(액체, 기체 등)의 흐름, 압력, 방향을 조절하거나 제어하는 기계적 장치입니다. 공정 시스템에서 밸브는 다음과 같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흐름 제어: 유체의 흐름을 시작, 정지 또..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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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사고 | 배관 보수, 비막이 보수, 가지치기 중 추락으로 인한 사망
사다리 작업 중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소개합니다. 가지치기, 센서등 교체, 배관 보수 작업 중 추락 사고의 원인과 예방 방안을 확인하세요."안전은 작업장에서 최우선 과제입니다.모든 작업자는 안전수칙을 준수하며,철저한 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사다리 사고 개요 및 현황2024년 한해동안 사다리 작업 중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는 여러 건 보고되었습니다. 각 사고는 작업 환경에서의 안전 장비 미흡, 관리 감독 부족 등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사다리 사고 사례2024년 8월 24일 , 경북 경주시 소재 양궁장 중축공사 현장 :비막이 장치 설치 작업 중 3.3m 아래로 추락 사망2024년 8월 27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병원: 센서등 교체 작업 중 사다리에서 추락, 2.3m 아래로 떨어져 사망.2..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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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사다리 사용에 대한 최신 법령 해석과 작업 시 안전 사항
이동식 사다리,산업안전보건법에 위한올바른 사용기준이동식 사다리는 산업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이 글에서는 이동식 사다리의 안전한 사용법과 관련 법령을 알아보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동식 사다리 관련 법령하지만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이동식 사다리는 기본적으로 작업발판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이동과 접근의 목적으로만 활용되는 것이 원칙입니다.이는 산업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제24조(사다리식 통로 등의 구조)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산업현장에서사다리에서 작업이많기에24년 6월 산업안전기준 제42조(추락 방지)를 신설하여 사다리에서 작업의 안전기준을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1. 사다리식 통로의 구조 요건 (산업안전보건기준 제24조) 제24조는 사다리식 통로의 구조와..
2025.01.14